[뉴스핌=주명호 기자] 워싱턴주의 밀 재배 농부 2명이 농업기업 몬산토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6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들은 몬산토의 미승인 GMO(유전자 조작)밀로 인해 밀 재배 농부들의 수출시장이 타격을 입었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캔자스 주의 한 농부도 몬산토의 미승인 GMO밀로 인해 재정적 손실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