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이달 분양예정인 '공덕파크자이'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 간 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3일 밝혔다.
공덕파크자이 분양관계자는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으로 꾸며진 데다 주변시세 대비 3.3㎡당 100만~200만원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전용 84㎡ 이하의 경우 3.3㎡당 최저 1675만원, 평균 1760만원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3번출구 인근 서교자이갤러리 3층에 위치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5일 1·2순위, 7일 3순위 접수를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