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를 오는 3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는 병원·약국·학원·마트·문화 이용액의 10% 캐시백·종합건강검진 할인·그린카드 가맹점에서 녹색제품 구매시 에코머니 1~5% 적립과 우편서비스 12%·우체국쇼핑 10%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 까지 2만 원 이상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 2000명에게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
기타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 인터넷뱅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는 국영 금융기관으로서 카드에서 발생한 수익을 카드이용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한 상품으로 국민행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