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안티 블로그 운영자 해명
[뉴스핌=대중문화부] '장윤정 안티 블로그' 운영자가 해명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운영자는 '콩한자루 블로그는 장윤정 안티 블로그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운영자는 이글을 통해 "장윤정이 엄마에게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고 밝혔다.
그는 "장윤정은 1월 7일 엄마를 찜질방에 보낸 후 일체 연락을 두절하고 차단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철저히 피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쾌도난마(채널A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용처를 공개했듯이 절대로 탕진이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재산 관리였습니다. 사용처는 털어간 집에 있던 금고와 엄마의 은행 금고에 있던 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31일 장윤정 측근의 말을 인용해 "한 포털 사이트에 장윤정의 가족들이 장윤정에 대한 안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육모씨는 지난 4월 말부터 장윤정에 대한 안티글을 올려 왔다. 특히 친척으로 추정되는 운영자는 "장윤정은 엄마를 정신이상에 외도, 재산탕진에 구타를 했다며 아빠와의 이혼을 강요한 뒤 연락을 끊었다. 24시간 경호원 배치를 해놓은 상태" "나는 장윤정 10년 팬이지만 용서 못 한다. 보복만이 남았다"등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 안티블로그 운영자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안티블로그 운영자 해명, 사실인가" "장윤정 안티블로그 운영자 해명, 누구의 말이 맞는 건지" "장윤정 안티블로그 운영자 해명, 정말 배후에 누가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