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토요타 공동안전연구센터(CSRC)는 지난 27일 열린 제 23회 국제자동차안전기술회의에서 선진안전장치 연구 예비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 세 편은 자동차 산업 전반에서 운전자, 차량, 교통 환경 사이의 상호 관계를 평가하는 자동차안전연구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CSRC가 16개 대학, 기관, 연구소가 실시 중인 공동안전프로젝트 26개 중 첫 결과물이다.
CSRC 대표인 척 굴라쉬는 “이 연구들과 CSRC가 다양한 연구소 및 기관과의 협력 하에 수행하고 있는 나머지 23개 연구들은 궁극적으로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과 안전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운전자, 탑승객, 보행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