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건설이 최근 임직원 가족(60명)을 초청해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1박2일간 롯데그룹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문화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여행은 임직원 사기진작과 가족친화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롯데건설 복지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바람 나는 일터와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건설이 최근 임직원 가족(60명)을 초청해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1박2일간 롯데그룹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문화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여행은 임직원 사기진작과 가족친화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롯데건설 복지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바람 나는 일터와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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