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 슈퍼스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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