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전자단기사채 누적 발행 금액이 지난 27일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15일 전자단기사채제도가 시행된 이후 4개월 만의 성과로서 제도 활성화에 대한 금융당국의 강력한 의지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시장관계자가 제도의 안정성 및 편의성에 긍정적 신호를 보냄으로써 향후 기업어음(ABCP 포함)을 대신해 전자단기사채 발행이 점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