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저평가된 가치주 중에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상품으로 지난 26일 설정 10주년을 맞았다.
신영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2003년 5월 설정 후 현재까지 454%의 누적 성과를 기록했다. 패밀리 운용규모가 1000억원 이상인 주식형펀드, 배당주 투자 펀드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상진 대표이사는 "'신영밸류고배당펀드'는 저성장 저금리와 노령화 기조 속에 장기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투자상품"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현재 54개 판매사에서 판매 중이며 이날부터 신한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