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호부] 2PM 택연이 요즘 외로움을 느낀다며 솔직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2PM이 출연해 솔직대담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안녕하세요' MC들이 "요즘 어떤 고민이 있냐"고 묻자 2PM 우영은 "요즘 자꾸 술이 당긴다"며 아이돌답지 않은 솔직한 발언을 했다.
MC들은 여세를 몰아 택연을 향해 "여자가 당기지 않냐, 데이트하는 모습 보면 하고 싶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택연은 "아니, 뭐가 하고 싶어요?"라며 적잖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한거냐"며 택연을 추궁하자 택연은 "요즘 제가 많이 외롭네요"라고 답변 해 본인의 19금 생각에 대해 담담히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PM이 출연하는 KBS 2TV '안녕하세요'는 이날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