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 26일 전국 10개 지역에서 뮤지컬 공연 등을 주최하며 농어촌지역 문화 전도사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 칠곡에서 진행된 '사운드 오브 뮤직' 뮤지컬 공연에는 칠곡군 농업인, 다문화가정, 장애인단체 등 지역주민 1400여명이 초청됐다.
전남 보성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군에서는 서울 팝스오케스트라의 클래식공연과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도 열린다.
김진우 부행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NH농협은 문화 소외지역인 농어촌에 작년 한해 30회 무료 공연을 통해 1만 여 명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농어촌지역 문화전도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