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결혼식을 올린 서지석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서지석은 "축의금을 누가 가장 많이 낼 것 같으냐"는 질문에 "엄기준 형님이다. 큰 거 한 방 노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 형은 직접 와서 축의금을 전달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 축의금 봉투는 정말 두껍더라"며 정형돈의 축의금에 만족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날 서지석은 신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신부를 술자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이 여자는 내 여자라는 게 왔다. 첫눈에 반해서 계속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서지석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석 정형돈 꽤 친한가 봐" "정형돈 축의금, 얼마나 했길래" "정형돈 축의금, 서지석 만족해하는 표정 제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석은 지난 18일 5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