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SK C&C 임직원들이 한강생태공원 생태보전지역 살리기에 나선다.
SK C&C는 서울 한강생태공원에서 묘목보호·환삼덩굴·가시박 등 위해식물 제거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SK C&C의 이번 생태보존 활동에는 오는 24일까지 3일간 Industry 사업부문 구성원 150여명이 참여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SK C&C 임직원들은 한강생태공원에 서식하고있는 환삼덩굴 등 위해식물 제거활동을 펼쳤다. 이들 식물은 주로 강 둔치에 서식하면서 갈대와 같은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주변 나무까지 고사시키는 위해종이다.
SK C&C는 이번 한강생태공원 생태보전지역 살리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강가 및 하천 생태계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철홍 SK C&C Industry사업부문장 전무는 "이번 한강생태보전 활동이 미래 자연유산으로서의 한강생태계를 보전하는데 작은 밑바탕이 됐으면 한다" 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 할 수 있는 생태계 환경 보전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