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스에이치투가 마리나 폰툰 제조사업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스에이치투에 따르면 회사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옛 한국건설기술평가원)으로부터 수행중인 폰툰국산화를 위한 연구과제를 통해 2개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이와 함께 자회사인 서울마리나에 설치함으로서 상용화를 완료했다.
폰툰은 마리나 조성사업의 핵심분야로 계류장 기반인 목재, 철재, 콘크리트 등의 재료로 만든 부잔교를 뜻한다.
마리나항만 활성화는 이번 정부의 140대 국정과제에 포함됐으며 마리나 산업육성을 위한 ‘마리나 육성 범정부협의체’를 구성중에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