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빠른 제습과 조용한 제습 등 원하는 제습 스타일에 따라 팬의 강약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24시간 타이머기능으로 필요한 만큼 작동 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운전을 정지하는 제어 장치와 ‘만수 알람 기능’을 갖췄으며, 본체에 호스를 연결해 물이 배수구로 바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연속 배수 기능’도 탑재했다. 증발기 표면에 성에가 쌓이는 것을 방지해 제습 효율을 높이는 ‘자동 제상 운전 기능’도 적용됐다.
이 제품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전기료 부담도 줄였으며 바퀴가 달려있어 거실, 방, 주방 등 습기 제거가 필요한 집안 곳곳 이동이 편리하다.
이재성 리홈쿠첸 상품기획팀 상무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제습기가 여름철 필수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리홈쿠첸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장 가능성을 판단하고 제습기를 판매해 왔다”며 “연속 배수 기능과 만수 알람 기능 등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한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습기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