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물가·환율 우호적 "비중확대" - LIG
[뉴스핌=노종빈 기자] 올해 물가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또한 환율도 3/4분기 부터는 유로화와 엔화 약세가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14일 LIG투자증권 오태동 애널리스트는 "올해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은 경기가 아니라 통화정책"이라며 "앞으로 3개월 정도 기간 동안 안도랠리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만의 악재였던 ▲정부와 한국은행의 정책 불일치 ▲뱅가드펀드 환매 ▲엔화 약세가 완화되며 시장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매력과 물가, 환율 등을 모두 고려해 보았을 때,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