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 경제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미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프랑스 중앙은행이 전망했다.
13일 프랑스 중앙은행은 월간동향 보고서를 통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0.1%로 제시했다.
이는 앞서 발표한 1분기 성장률 전망치와 동일한 수치다.
다만 경제 전문가들은 1분기 프랑스 경제가 0.1% 위축됐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한편 프랑스 중앙은행은 이날 2분기 성장률 전망치과 함께 기업심리지수를 발표했다.
프랑스의 4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4로 3월에 비해 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