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가 2013 아시아 마케팅 효율성 페스티벌(Festival of Asian Marketing Effectiveness, 이하 FAME) 두 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 9일 중국 상하이 푸동 상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동서식품은 음료(Beverage) 부문과 베스트 인사이트(Best Insights/Strategic Thinking) 부문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특히 음료 부분은 금상이 없기 때문에 최고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카누'는 지난 2011년 10월 출시 이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The Smallest Café in the World)’라는 슬로건과 함께 체계적인 브랜드 전략 하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집행, 출시 1년 만에 2억 잔 판매를 돌파해 아시아에서 가장 큰 마케팅 효과를 이끌어낸 캠페인 중 하나로 그 성과를 인정 받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