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4거래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450원, 0.92% 오른 4만935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블씨엔씨는 1분기 실적 부진에 8일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사흘 연속 하락했다.
에이블씨엔씨의 1분기 영업이익은 62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9억6500만원으로 11%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57억1500만원으로 3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