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소폭 상승하고 있다.
간밤 1만 5000선을 돌파한 다우지수가 일본 시장에도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2분 현재 1만 4210.77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53엔, 0.22%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26% 오른 1191.61엔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의 최고치 경신에 해외 투자자들의 매입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다만 전날 닛케이 지수가 2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인 만큼 증시의 단기 과열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