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어색한 닌자
[뉴스핌=이현경 기자] '어딘가 어색한 닌자' 사진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해외 유머 사이트 '나인개그'에 올라온 이 사진에는 만화 영화 '돌연변이 닌자 거북'의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닌자 거북이를 표현하기 위해 전신에 초록색 테이프를 칭칭 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등 캐릭터에 맞는 두건까지 착용햇지만, 어색함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이다.
'어딘가 어색한 닌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딘가 어색한 닌자 보고 내가 다 어색해지네" "어딘가 어색한 닌자들 매력있다" "어딘가 어색하면 어때 웃기면 장땡" "어딘가 어색한 닌자 사진 대박이다" "어색한 닌자들 한번 만나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