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N4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 카운트다운' 생방송 현장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샤이니, 티아라N4, 시크릿, 로이킴, 서인국, 포미닛, 린, 케이윌, 딕펑스, 유비트, 15&, 홍대광, M.I.B, 헬로비너스, 디셈버DK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싸이의 젠틀맨이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