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표절 논란에 휩싸인 로이킴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일 로이킴 관계자는 한 매체에 갑작스런 표절 논란에 휘말리게 돼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근거 없이 논란만 제기됐다며 곤란한 상황임을 토로했다. 또 음악관계자를 비롯해 내부적으로도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임을 밝혔다.
로이킴 공식 입장에 따르면 그는 이달 말 정상적으로 데뷔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충고로 받아들일 것"이라며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로이킴은 같은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봄봄봄'을 불렀다. 오는 17일에는 내한하는 팝가수 제이슨 므라즈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