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미국에서 교육용 태블릿으로 인기를 끄는 '나비(Nabi)' 키즈 태블릿 PC를 1일부터 판매한다.
이날 오전 서울 황학동 이마트 청계천점 지하 2층 가전매장에서 모델들이 '나비'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 초등 교과 학습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입소문이 빠른 국내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현지 구매대행 방법으로 고가에 거래됐었다. 이마트 판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