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은 5월 4일부터 한 달간 매 주말, 전국 9곳의 닛산 전시장에서 뉴 알티마와 큐브를 시승할 수 있는 ‘닛산과 함께 질주하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비롯해 뉴 알티마에 탑승해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의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보스 인카 씨어터 존, 큐브와 함께 개성 있는 사진을 연출하는 ▲큐브 포토 존, 어린 자녀들을 위한 ▲키즈존과 카페 등을 마련했다.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마트 폰 터치 볼펜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동반 1인)의 커플에게는 5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분노의 질주6: 더 맥시멈’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행사 당일 시승을 마친 후 뉴 알티마 계약 시 글로벌 여행 가방 브랜드인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큐브를 계약한 고객에게는 스위스의 패션 워치&주얼리 메이커 스와치 손목 시계를 증정할 계획이다.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5월 한 달간 닛산 홈페이지를 방문해 닛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시승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분노의 질주6: 더 맥시멈’ 관람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