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가수 싸이와 한식 브랜드 비비고(bibigo)와 함께 한식 알리는 캠페인 '싸이고 비비고(psygo bibigo)'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싸이가 유튜브를 통해 '전속 셰프를 구한다'는 내용의 셰프 모집 동영상을 공개하자 2주만에 조회수 700만건을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일으키며 해외 주요 언론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LA타임즈는 기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셰프 '고든 램지' '로이 최'를 비롯해 8명을 싸이에게 추천했다.
싸이는 본인 계정의 트위터(twitter.com/psy_oppa)에 이어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fficialpsy)에도 동영상을 올리며 적극적으로 셰프 모집에 나서고 있다.
비비고측은 조만간 동영상 조회수 1000만건 돌파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조회수 중 약 80% 가량이 미주 지역에서 접속한 수치라는 것을 고려하면 이번 캠페인이 한식을 해외, 특히 미주 지역에 알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