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기관은 그간에도 협력을 해 왔지만 창조경제의 주역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유망 중소기업 발굴, 투융자 지원, 기술 경영 지도, 해외 마켓팅 지원 등에 있어 더욱 긴밀히 협력키로 한 것이다.
박철규 공단 이사장은 "기업의 성장 사다리 측면에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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