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전주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다음은 내달 4일까지 펼쳐지는 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를 7년 연속 공식 후원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영화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에 특집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음은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영화 서비스에 오픈된 특집페이지를 통해 ▲개/폐막작 ▲다음 독점으로 소개되는 프로그래머 추천작 및 연재 매거진 ▲주요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관 위치정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집페이지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
다음은 또 검색에서도 전주국제영화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제공한다. 이용자가 통합검색창에 전주국제영화제를 검색할 경우, 영화제 개요·일시·장소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주요 일정·각 부문별 후보·사진·영상 등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영화제 중심부인 영화의 거리에는 관객들이 영화제 기간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다음 라운지도 마련했다. 관객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배성준 다음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다음 모바일을 통해 영화제·뮤직페스티벌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즐기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쉐이크는 지난 서울국제모터쇼를 시작으로 전주국제영화제·뷰티풀 민트 라이프·그린 플러그드 서울·자라섬 R&B 페스티벌·UMF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