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오는 30일 연세대학교를 방문해 취임 후 첫 '꿈을 나누는 캠퍼스 금융토크'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 원장은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등 CEO급 금융인들과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서민금융부담 완화, 중소기업 지원 강화, 가계부채 연착륙 방안 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금융계 리더와의 '산학멘토링' 및 채용관련 Q&A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연세대학교 대우관 각당헌에서 오후 4시부터 5시 50분까지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최수현 원장을 포함해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권선주 IBK기업은행 부행장, 지상돈 JP모간체이스은행 서울지점장 등이 참여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