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에 유재석과 신보라가 2회 연속 올랐다.
유재석과 신보라는 여론조사기관 리스피아르조사연구소가 16일 발표한 '2013 상반기 연예인 인기도 조사'에서 각각 남녀 개그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은 응답자 중 42.3%의 지지로, 신보라는 27.0%의 선택으로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남자 부문 2위는 13.4%가 선택한 김준현이 2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허경환, 강호동, 이경규, 김병만, 이수근, 김준호, 신동엽, 김기리 순으로 인기도가 높았다.
여자 부문에서는 박미선이 21.7%로 2위였다. 또 신봉선, 박지선, 김지민, 이영자, 이경실, 오나미, 김미화, 김지선이 그 뒤를 이었다.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 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유재석, 앞으로도 쭉 1위" "신보라가 여자 1위? 김기리 분발해" "유느님을 이길 자는 당분간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유재석과 신보라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