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보리 유작, '유승호 입대 전 화보집' 발간…"마음이 짠하네"
[뉴스핌=대중문화부] ‘故 보리 유작’이 된 배우 유승호의 첫 단독화보집이 15일 발간됐다.
‘故 보리 유작’이 인 유승호의 화보집 'Travel Letter 봄눈, 그리고 …'에는 유승호의 입대 전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 화보집은 지난 8일 뇌출혈로 사망한 포토그래퍼‘故 보리 유작’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촬영 당시 포토그래퍼 故 보리는 "백발 할머니가 돼서도 유승호의 모습을 계쏙 찍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남다를 애정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화보에는 일본 여행을 즐기는 스물한 살 유승호의 자유롭고 매력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아역과 성인 배우 경계에 서 있는 그의 진솔한 고민과 생각, 사소한 취향 등 언론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던 내면의 고백을 담은 인터뷰도 수록돼있다.
한편 ‘故 보리 유작’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보리 유작, 이렇게라도 작품으로 만나네요", "故 보리 유작, 유승호도 마음이 좋지 않겠다", "보리 안타까운 죽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