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현재 북한의 군사적, 정치적 도발이 강화되면서 증시의 투자심리 또한 위축되어 있다.
하지만 다음달 초 한미 정상회담과 6월 말 FX(차세대 전투기)사업 결정 등이 예정돼 있어 북한과 관련된 군사적 긴장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LIG투자증권 최운선 애널리스트는 "다음 달 한미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투자심리 회복이 반영될 전망"이라며 "향후 7월까지는 북한관련 안보국면이 경제국면으로 본격 전환될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FX사업 결정과 한미 정책공조의 수혜주인 한국항공우주와 남북 경협 수혜주인 남해화학, 신원 등을 관심주로 꼽았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