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드라마 '원더풀마마'의 총 연출을 맡은 윤류해 감독은 "유쾌·통쾌·상쾌한 드라마다. 촬영장 분위기도 매우 좋고, 잘 찍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첫 인사를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윤 감독과 함께 자리한 배종옥은 "('원더풀마마'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 다양한 역할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싶다"며 첫 인사를 전했다. 배종옥은 사채업으로 모은 돈으로 억척스럽게 세 자녀를 키우지만, 결국 그 돈으로 인해 아이들이 철없게 자라나는 모습을 봐야 하는 윤복희 역을 맡았다.
SBS 새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는 잘나가는 사채업자 윤복희(배종옥)가 철없는 세 자녀 고영채(정유미), 고영수(김지석), 고영준(박보검)을 키우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가운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원더풀마마'는 오는 4월13일 첫 방송되며, 매주 토,일 저녁 8시4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