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콘돔 제조업체인 유니더스가 인수합병 추진설을 부인했지만 이틀째 급등 중이다.
1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일대비 245원, 10.06% 오른 2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매체는 유니더스 최대주주인 김덕성 전 대표가 회사매각을 목적으로 보유지분과 경영권을 매각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니더스 측은 "인수합병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