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골프존이 1분기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에 달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골프존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대비 700원, 1.14% 오른 6만2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조병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골프존은 IFRS 별도 기준 매출액 79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며 "골프시뮬레이터(GS) 추가 판매 여력에 대한 우려와 달리 업그레이드 된 비전 GS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기존 사이트의 교체 수요로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