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풀마마 정유미 여신미소 "빛이 나네 빛이나"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유미의 여신미소가 공개돼 화제다.
오는 13일 첫 방송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정유미는 윤복희(배종옥)의 장녀이자 디자이너 고영채 역을 맡았다. 고영채 역을 통해 정유미는 공주병으로 똘똘 뭉친 다혈질이지만 엄마에 대한 사랑을 깨달아가면서 진정한 가족애를 느끼게 되는 연기를 펼친다.
최근 공개된 ‘원더풀 마마’ 촬영 현장 스틸사진 속 정유미는 도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담긴 ‘여신미모’로 자신의 역할을 인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현재 정유미는 오는 15일 필리핀 세부 로케이션을 위해 7박8일 일정으로 출국하는 등 ‘원더풀 마마’ 촬영에 한창이다. 해외 촬영뿐만 아니라 국내 촬영에도 박차를 가하며 첫 방송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원더풀 마마’ 제작 관계자는 “백화점의 한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정유미는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촬영에 임했다”며 “청순함과 도도함이 어우러진 미소로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