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뉴스엔은 은지원이 KBS 4월 봄개편에 맞춰 지난 3월31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하차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은지원의 '위기탈출 넘버원' 하차는 지난 2010년 5월 MC로 합류한 지 약 3년 만이다.
은지원과 함께 방송인 붐과 박은영 아나운서 역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하차하며 김종국과 김준현은 잔류한다.
한편 은지원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최근 이휘재와 함께 KBS 2TV '비타민'에 MC로 합류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