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갤러리아는 식품관 고메이494 팝업레스토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메이 494 팝업레스토랑은 시즌에 맞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나 소위 뜬다고 하는 레스토랑을 일정 기간 선보이면서,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이다.
특히 감각과 실력이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음식점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고객과 입점업체가 함께 한다는 취지하에 정식 입점 업체보다 수수료를 낮게 책정했다는 게 갤러리아 설명이다.
또한 오븐, 냉장고, 인덕션, 쇼케이스 등 기본적인 집기가 완벽하게 세팅이 되어 있어, 어느 레스토랑이 들어오더라도 입점 시 큰 준비 없이 영업이 가능하든 는 게 갤러리아 설명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젊은 요리사들의 실력을 선보이고, 트렌디 푸드 레스토랑(Trendy food Restaurant)이라는 컨셉으로 미각체험 다양화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