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오는 2015년까지 전 세계 3000개 매장을 열고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카페베네는 1일 김선권 대표와 임직원, 우수가맹점주들과 본사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주요 실적 평가와 카페베네의 중〮장기 발전 계획도 함께 공표됐다.
올 한 해 카페베네는 블랙스미스와 마인츠돔 등 신규 외식사업에서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내적 역량강화 등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또한 전직원들이 기업가정신에 입각한 정직함과 도전정신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으며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브랜드의 성장과 신뢰도를 향상시키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는 이번 기념사를 통해 "카페베네는 이제 기업의 청년기를 지나 성년으로 성장해 나가는 단계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나눔과 정도 경영을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