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지엠은 지난달 내수 1만2968대, 수출 6만5235대 등 총 7만8203대(CKD 제외)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오른 실적이다. 전월과 비교하면 33.5% 증가했다.
내수는 1만2968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2% 줄었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올랐다.
한국지엠의 올들어 3월까지 누적 판매 대수는 총 20만3987대(내수 3만2972대, 수출 17만1015대, CKD 제외)로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