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3년 4월1일(월요일·음력 2월 21일)
*변상문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제공합니다.
◆쥐띠(子)
60년 : 선두에 서지 마라. 陽-중간이 좋다. 나서지 말고 뒤에서 지켜보는 것이 좋다. 陰-상황을 즐겨라. 나서면 다친다.
72년생 : 천천히 하라. 陽-발 가는 대로 가라. 내키지 않는 것은 하지 마라. 陰-발밤발밤 걸어가라.
84년생 : 상승 곡선을 탄다. 陽-하는 일마다 탄력을 받는다. 陰-생각 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좋다.
◆소띠(丑)
61년생 : 운수 대통이다. 陽-무슨 일을 하든 잘된다. 소신껏 밀고 나가라. 陰-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사업 확장 운이 들어 왔다.
73년생 : 방어하는 날이다. 陽-매사 신중을 기하라. 예기치 못한 낭패를 당할 수 있다. 陰-OB만 내지 마라. W만 안하면 최상이다.
85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陽-처음 만나는 사람이 행운을 가져 올 수 있다. 진정성 있게 만나라. 陰-평생을 좌지우지할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거부하지 말고 맘을 터놓고 대화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범띠(寅)
50년생 : 사람관계에 적극 나서라. 陽-방안에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만나라. 사람을 통해 이익이 생길 수 있다. 陰-만나는 사람마다 친밀도를 가져라. 분위기를 위해서 내가 말을 많이 하는 것도 무방하다.
62년생 : 상사의 맘을 읽어라. 陽-상사가 무엇인가 원하고 있다. 그 맘을 읽어라. 상사의 맘은 은연중 나오는 말 한마디에 실려 있다. 陰-윗사람과 대화하라. 대화 속에서 내가 얻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74년생 : 마음을 다스려라. 陽-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다. 일희일비하지 마라. 陰-크게 넓게 봐라. 우주적 시각에서 보면 부처님도 예수님도 나와 동시대 사람들이다.
86년생 : 바둑의 외길이다. 陽-바둑에서 외길은 포기다.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陰-작은 이익을 버려야 큰 이익이 생긴다.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전략의 하나임을 알아라.
◆토끼띠(卯)
51년생 : 집안 문제 집중하라. 陽-가족 간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다. 의견일치를 볼 때 까지 대화는 것이 좋다. 陰-자식과 돈 문제로 이견이 있을 수 있다. 설득하라. 무조건 설득하라.
63년생 : 바쁜 만큼 돈이 들어온다. 陽-하는 일이 잘된다. 몸은 바쁘지만 돈이 들어와 맘은 기쁘다. 陰-몸은 바쁠수록 맘은 여유를 찾아라. 맘의 여유를 찾으면 돈이 더 들어 온다.
75년생 : 상승세를 탈 발판이 마련된다. 陽-사업관련 좋은 기회가 올 수 있다. 陰-망설이지 말고 기회다 싶으면 잡아라.
87년생 :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라. 陽-게으름 피우면 결정적 구설수가 따를 수 있다. 陰-매사 정성을 다하라. 정성을 다하면 명예를 높일 수 있다.
◆용띠(辰)
52년생 : 방어하는 하루다. 陽-지키는 하루다. 공격하지 마라. 陰-바둑판의 3선(실리선)에서 움직여라. 주변을 경계하라. 특이한 것은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봐라.
64년생 : 승승장구하는 날이다. 陽-밀고 나가라. 하는 일 마다 성과를 낸다. 陰-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생각해 볼 일이다.
76년생 : 매사 신중히 하라. 陽-하던 대로 하라. 새로운 일을 벌이지 마라. 陰-말도 신중, 행동도 신중, 보고서도 신중 주변을 ‘신중’이라는 단어로 도배하라.
88년생 : 환경을 이용하라. 陽-내 주변이 나에겐 최대의 자산이다. 멀리서 찾지 말고 내 주변에서 찾아라. 陰-자존심 버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도움 받을 운이다.
◆뱀띠(巳)
53년생 : 순리를 따르라. 陽-변화가 있는 날이다. 흘러가는 대로 맡겨라. 陰-내 생각과 다르다 해서 변화를 거부하지 마라. 변화는 거부할 수 없는 세월의 흐름이다.
65년생 : 집중해야 할 일이 생긴다. 陽-승부처로 작용할 일이 생길 수 있다. 긴장감을 유지한 채 모든 업무를 챙겨라. 陰-모든 결재 서류를 꼼꼼히 검토한 후 승인하라.
77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陽-지금까지 노력한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陰-자신감을 갖고 소신껏 일하라. 소신으로 인한 성과가 나타난다.
89년생 : 기다려라. 陽-고민거리는 시간이 해결해 준다. 陰-상황은 언제든지 변한다. 상황 변화를 기다려라.
◆말띠(午)
54년생 :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마라. 陽-현실에 충실해라. 지금이 중요하다. 陰-오늘 계획된 일 중에서 사람관리에 집중하라.
66년생 : 불평하지 마라. 陽-아래 직원들이 다 듣는다. 혼자 해결하라. 陰-말과 행동을 조신하게 하라.
78년생 : 좋은 기회다. 집중하라. 陽-내가 직접 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된다. 陰-좋은 기회이기는 하나, 절반의 성공일 가능성이 있다.
90년생 : 새로운 일의 가능성이 열린다. 陽-좋아하는 길이 아니라, 가장 잘 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陰-가마솥처럼 가슴속에 타고 있는 일을 선택하면 된다.
◆양띠(未)
55년생 : 주변의 말에 귀 기울여라. 陽-지혜를 모을 때다. 독단적으로 결심하지 마라. 陰-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조직원들의 단결에 집중하라. 여론 주도자의 의견을 들어라.
67년생 : 위태롭다. 陽-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이 좋다. 나서지 말고 제자리 걸음하는 것이 좋다. 陰-지금은 방어할 때다. 상황은 변한다. 변하는 순간을 공격 포인트로 하는 것이 좋다.
79년생 : 실리를 추구해라. 陽-발을 땅에 딛고 실리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陰-허공에 뜬 명예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91년생 : 연인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 가질 수 있다. 陽-연인에게 선물로 관심을 끌어라. 陰-사랑을 표현하라. 표현하면 떠나는 연인을 잡을 수 있다.
◆원숭이띠(申)
56년생 : 시간이 해결한다. 陽-아래 사람에게 믿고 맡기면 된다. 陰-순리를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 상황을 역전시키는 것은 세월을 역류시키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일이다.
68년생 : 직원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陽-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져라. 생각하지 못했던 일과 접촉할 수 있다. 陰-아이스크림 같은 작은 선물을 돌려라. 사내 분위기가 달라진다.
80년생 : 철저하게 혼자서 하는 것이 좋다. 陽-누구도 믿지 말고 혼자서 결정하고 혼자서 밀고 나가라. 陰-가족 말고는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
92년생 : 새로운 이성을 만난다. 陽-이성을 만나거든 말을 많이 하지 마라. 눈으로 말하라. 陰-이성을 만나거든 자신의 생각과 관심사항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닭띠(酉)
57년생 : 부부간 소통하라. 陽-작은 것으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다. 陰-사소한 것도 대화하라. 대화하면 만사가 형통이다.
69년생 : 지인을 조심하라. 陽-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으로부터 도움을 요청받을 수 있다. 따져 보고, 또 따져 보는 것이 좋다. 陰-소원했던 사람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제의를 받을 수 있다.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판단하는 것이 좋다. 위험한 장사가 돈 버는 시대는 지났음을 알아야 한다.
81년생 : 애정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陽-사랑은 환상이자 변덕이다. 변덕부릴 시기가 되었다. 그러려니 하고 허용하는 것이 좋다. 陰-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마라.
93년생 : 물건을 분실할 가능성이 있다. 陽-자리를 이동할 때 마다 소지품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陰-카드 사용보다는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개띠(戌)
58년생 : 양보가 미덕이다. 陽-두 개의 일이 선택을 강요할 수 있다. 실리보다는 명분을 따르는 것이 더 큰 이익을 가져 온다. 陰-체면을 생각하여 양보하는 것이 좋다. 가지려고만 하면 절반 이상을 잃는다.
70년생 : 속전속결이 답이다. 陽-발 빠르게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陰-틈을 주지 말고 몰아 부치는 것이 좋다.
82년생 : 천천히 가는 것이 좋다. 陽-돌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된다. 직선 보다는 곡선을 택하는 것이 좋다. 陰-무게 중심 잡고 기다려라. 상대방이 자빠질 때 까지 기다려라.
◆돼지띠(亥)
59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이 좋다. 陽-작은 것에 욕심내 공공의 재산을 탐하지 마라. 陰-내 사람만 챙기면 탈이 난다. 능력 제일주의로 인사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71년생 : 주변과 소통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陽-자신의 생각을 선명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애매한 의사 표현은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陰-상대방을 설득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좋다.
83년생 : 자신감 있게 임하는 것이 좋다. 陽-자신을 믿고 대처하라. 그동안 갈고 닦아 온 실력을 발휘하면 자연스럽게 성사된다. 陰-비굴한 모습은 금물이다.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당당하게 임하는 것이 좋다.
변상문 전통문화연구소장 (02-794-8838, sm2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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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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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