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3월 시카고 PMI제조업지수는 52.4를 기록해 전월의 56.8은 물론 시장 예상치인 56.5를 모두 밑돌았다.
신규주문지수는 2월 60.2에서 3월 53.0으로 내려섰고 고용지수 역시 직전월의 55.7에서 55.1로 떨어졌다.
재고 지수도 예상치인 50.1에 크게 못미치는 41.0으로 집계됐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그 아래면 경기 수축을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