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지난 15일 발표한 사업정상화 방안에 대한 확약서 접수일이 촉박하다는 민간 출자사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은 4일까지 출자사들의 확약서를 받은 후 5일 드림허브 이사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이후 8일 다시 코레일 이사회를 열어 이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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