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푸른거탑 실제 서열, 계급장 떼고 보니’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푸른거탑’에 출연중인 배우들의 극중 서열과 실제 나이를 비교한 것으로 출연진들의 극 중 서열과 실제 나이는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늦깎이 신병 정호근이 대반전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정호근의 실제 나이는 1964년 올해 49세. 말년병장이자 실제 서열 2위인 최종훈보다도 15살이나 많다.
푸른거탑 실제 서열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급장 떼고 나니 막장이구나” “푸른거탑 실제 서열 대반전이다. 완전 빵터짐” “푸른거탑 실제 서열이 더 재밌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