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나얼이 기성용-한혜진 열애 심경을 윤하의 신곡 '아니야'로 밝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나얼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윤하 '아니야' 가사가 나얼의 심경을 담은 것이라는 추측에 "이미 1년 전에 작업을 마친 곡"이라며 "한혜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윤하의 신곡 '아니야'는 나얼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발라드 곡으로 지난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특히 애절한 이별의 감정과 후회를 담은 나얼 아니야 가사가 전 여자친구 한혜진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얼 해명을 본 네티즌들은 "나얼 해명, 짜증나겠다" "억지로 몰아가지좀 맙시다" "나얼 해명, 괜한 사람 찌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나얼과 한혜진은 지난해 12월 결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