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전국 광역자치단체 정보통신망에 장애가 나타나자 보안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2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티는 전일대비 520원, 8.23% 오른 6840원을 기록 중이다.
넥스지는 전일대비 200원, 4.55% 오른 4600원에 거래 중이며 이스트소프트, 소프트포럼, 안랩도 강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전산장애를 겪은 지방자치단체의 인터넷망은 전남을 제외하고, 전부 40분 만에 복귀된 것으로 전해졌다.
YTN 홈페이지에서 발생한 마비는 내부 시스템 에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