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방통위장 이경재 전의원, 재정부 1차관 추경호 내정 (상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청와대, 9개 장차관직 추가 인선 발표

미래부 이상목 1차관·윤종록 2차관 내정자는 누구?

[뉴스핌=이기석 기자] 청와대는 24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이경재 전 의원을 내정했다.

또 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2차관에는 이석준 예산실장을, 금융위 부위원장에는 정찬우 금융연구원 부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또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에는 이상목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2차관에는 창조경제를 구상한 윤종록 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소 교수를 내정했다.

역시 신설되는 해양수산부 차관에는 손재학 국립수산과학원장을 내정했다.

김병관 후보자 사퇴 홍역을 치른 국방부에는 김관진 장관 유임에 이어 차관에 인수위원을 거친 백승주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장을 내정했다.

청와대 윤창중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차관급 인선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또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청와대가 24일 발표한 방송통신위원장과 6개 정부부처 8명의 차관 등 9명에 대한 내정인사 내용이다.

◆ 방송통신위원장 및 차관 내정 인사

▶ 방송통신위원장 이경재 전 18대 의원,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

▶ 재정부 1차관 추경호 금융위부위원장

▶ 재정부 2차관 이석준 기재부 예산실장

▶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고영선 한국개발연구원 연구본부장

▶ 금융위 부위원장 정찬우 금융연구원 부원장

▶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이상목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 미래부 2차관 윤종록 연대 미래융합연구소 교수

▶ 해수부 차관 손재학 국립수산 과학원장

▶ 국방부 차관 백승주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장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