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은 소중한 개인의 꿈을 응원하는 ‘순두유 드림순 프로젝트’를 2013년 상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팍팍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자칫 혼자만의 생각으로 끝날 수 있는 소중한 꿈을 구체적으로 이뤄주기 위해서 마련됐다.

2013년 한 해 동안 지속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순두유 페이스북(www.facebook.com/soondoyou)에 본인의 꿈을 남기면 내부 심사를 통해 후보자가 선정되고 네티즌 투표를 통해 1등은 300만병, 2등과 3등은 각각 150만병에 본인의 꿈이 인쇄된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한 메타브랜딩 박항기 대표의 퍼스널 브랜딩 교육의 기회도 주어지며, 인맥을 쌓을 수 있는 맞춤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될 예정이다.
꿈을 응모해 주는 분들과 투표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각각 10명씩을 선정하여 순두유 3박스도 선물로 증정한다.
현재 드림순 프로젝트 1기로 선발된 3인의 투표가 오는 3월29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4월1일 발표된다. 2기 꿈 응모는 순두유 페이스북에서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2012년에는 작은 기부를 응원하는 ‘순두유의 순한 세상 만들기’프로젝트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올해에는 여러분의 성원으로 큰 성장을 한 순두유가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소중한 개인의 꿈을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