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9주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20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131만 배럴 감소한 3억 8266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0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210만 배럴 줄어들 것이라던 전망보다 적은 148만 배럴이 감소했으며 정제유 재고도 67만 2000배럴이 줄면서 예상치인 80만 배럴 감소보다 적은 폭으로 줄어들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