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올해 첫 분양사업지인 부산 ‘신화명리버뷰자이’가 청약경쟁률 평균 3.5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청약 1·2순위를 접수한 결과 총 619가구 모집에 2149명이 몰려 평균 3.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한 4개 주택형 중 전용 59,84A,84C㎡ 3개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
특히 59㎡은 총 16가구 모집에 749명이 신청해 46.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84㎡(631가구)는 4.5대 1, 84㎡C(311가구)는 1.8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GS건설 관계자는 "산성터널 개통 등 주변 개발호재를 비롯해 층간소음을 줄이는 완충재 두께를 1.5배 두껍게 시공하고 학습 집중도를 높이는 스마트LED 학습조명을 자녀공부방에 설치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신화명리버뷰자이는 오는 21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연산자이갤러리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